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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연합뉴스) 우영식 심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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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5-04-0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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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연합뉴스) 우영식 심민규 기자 =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가 발생한 지 한 달. 충격이 채 가시지 않았던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마을은 조금씩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다. 현수막 걸린 전투기 오폭사고 현장 (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2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마을회관 인근에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관련 보상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4.2 andphotodo@yna.co.kr 2일 오전 찾은 노곡리 마을 곳곳에는 폭탄 충격으로 지붕이 무너지고 유리창이 산산조각이 났던 흔적 위로 복구 작업이 한창이었다.큰 피해를 보았던 황토집 자리에는 임시 조립식 주택이 들어섰다. 상수도 연결 작업이 진행 중인 주택 내부에는 군에서 제공한 냉장고와 전자레인지가 설치됐다.황토집 주인은 "바로 옆에서 농사도 짓고 염소도 돌봐야 해서 관사로 갈 수 없다"며 현장을 지키고 있었다.황토집 맞은편, 사고 당시 상황을 담았던 CCTV가 설치된 주택에서는 군 장병들이 파손된 천장 잔해를 치우는 중이었다.이 집 주인 강모(55) 씨는 군 관사에서 생활하며 사고 현장 인근에 텐트를 치고 일상을 이어가고 있었다.강씨는 "세탁기와 냉장고를 관사로 옮겨 사용 중이고 은행에서 자금 문제가 해결돼서 조금이나마 생활이 나아졌다"며 "집 철거는 군과 시 중 누가 할지 아직 결정되지 않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복구 진행 중인 오폭사고 현장 (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2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파손된 민가를 위한 임시 거주 조립식 주택에 수도 연결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일까지 총 1천500여명 장병이 복구 작업에 나서 잔해를 정리하고 창문과 출입문, 지붕, 보일러 등 시설물을 보수했다. 2025.4.2 andphotodo@yna.co.kr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었던 주택들은 깨진 유리가 새 유리로 교체되는 등 복구가 진행 중이다.마을에서 상회를 운영하는 김동환(9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제13회 붓다아트페어'에서 서칠교 작가가 불상을 조각하고 있다.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붓다아트페어'는 한국 전통불교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내 전통불교문화산업 박람회다. 2025.4.3/뉴스1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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